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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청년이음센터 ‘청년의 사회적 고립 측정 척도 개발 연구’ 세미나 개최
22-07-19 15:56 113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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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음센터와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가 6일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청년의 사회적 고립 측정 척도 개발 연구’ 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김연은 관장은 개회사에서 노인이나 장년층의 고립에 대한 개념정의나 연구는 많지만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정의나 개념이 명확하지 않았고 그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발굴할 것인가 하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청년의 사회적 고립측정 척도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 이영미 청년사업반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에서는 사회적 차원에서 청년들의 회복을 위해 공적 개입이 필요한 때이다서울시는 선제적으로 2019년부터 고립청년지원사업을 시행해 왔고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해마다 질적으로 양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앞으로 서울시가 더욱 힘껏 적극적으로 고립은둔청년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강동길 시의원은 축사에서 “2018년 시의원에 당선되면서 청년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 청년청과 함께 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고, 2021년 서울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고 오늘 이러한 연구세미나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이제는 서울시가 청년들에 대한 지원이나 실태조사에 대한 기반이 마련됐고 본 척도가 청년들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사용되고맞춤형프로그램 지원하는데 단초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이해(조미형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 연구위원청년의 사회적 고립척도 개발 과정(조미형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 연구위원청년의 사회적 고립 척도 개발 연구 조사결과분석(최지현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 연구위원)에 등 척도 개발 연구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서울시 시민청 태평홀에는 청년이음센터 컨소시엄기관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7개의 종합사회복지관(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강동종합사회복지관녹번종합사회복지관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면목종합사회복지관목동종합사회복지관양재종합사회복지관)의 기관장 및 실무자그리고 서울시종합사회복지관청년센터 오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석했고온라인 실시간으로는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유투브를 통해서는 269명이 참여했다.

 

2021년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청년이음센터와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가 공동개발한 청년의 사회적 고립 측정 척도는 구직 포기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고립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척도로 6개 분야(사회적 접촉정체성 불안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관계친구 관계일터지역사회)의 총 25개 문항으로 이뤄져 있으며 결과에 따라 일반군’, ‘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분류 된다.

 

청년이음센터는 2022년 진행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청년의 사회적 고립 측정 척도를 적용하여 맞춤형 상담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프로그램 종료 시에 다시 한번 척도를 활용한 검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전후로 고립 정도가 얼마나 해소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측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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